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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연구관(국제조사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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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헌법연구관(국제조사연구팀장)

“그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남아공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내전에 빠졌을 것이다”라는 크리글러(Kriegler) 재판관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참 열리고 있던 때였던 거 같다. 지금은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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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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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부터 우리 사회에 복지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다. 복지라는 말이 넘쳐 날수록 그만큼 우리 사회에 복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지 씁쓸하다. 칼날 위에 서 있는 듯한 극심한 경쟁 속으로 내모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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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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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2일자 이 지면을 통해 ‘헌법재판과 정치’라는 글을 실은 후, 여러 분들의 질문이 있었다. 과연 국민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기관이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만든 법률을 무효화 할 수 있는 것인지, 즉 헌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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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은 카자흐스탄의 헌법제정 18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2005년과 2010년 헌법제정 10주년과 15주년을 기념하는 카자흐스탄 국제회의에 참석했을 때, 대통령을 중심으로 치러지는 대규모 행사에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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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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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육아의 주된 책임자이며, 남자는 오직 부수적인 책임만을 진다라는 사회적 성역할에 근거한 고정관념(stereotype)은 정당화 될 수 있을까? 인종차별정권에 대한 오랜 투쟁 끝에 1994년 남아공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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