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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말!!? 말?!!! 욕은 칼과도 같으니라. ― 諸法無行經 아……, 싸파. 지읒리을 같네……. 뜨끄 쩐다 유유 이응 느느 껒 그그 니엄마 ×× 엄마 그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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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킹과 호모 사피엔스Animal king and Homo sapiens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생명의 나무 진화생물학자인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는 ‘진화의 역사에 비춰보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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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킹 lion king 탄자니아에서 세렝게티 serengeti 평원은 동북쪽으로는 롤리온도 사냥 제한구역이 있고 동남쪽으로는 응고롱고로 자연보호 구역이 있으며 서북쪽으로는 빅토리아 호와 그루메티 사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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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아니면? 악인은 착한 자를 노리고 죽이기를 꾀하지만 야훼께서 그 손에 버려 두지 않으시고 유죄선고 받지 않게 하신다. ― 구약성서 신부의 미사복처럼 또는 옛날 시골 장례식에서 남자 상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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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불법 정자매매에 관한 이야기. 젊은 부부가 아이를 낳지 못한다면 이 불임부부는 남자 아니면 여자 쪽에서 생식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불임부부는 600만 쌍 이상이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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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성 의원 욕심보다 더 큰 죄는 없고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 노자 노인을 구두쇠로 만드는 것은 장차 돈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 아니다. 이 악덕은 어느 편이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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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301번 지방도 IQ 150의 여성혐오증 남자에 관한 이야기. (한국 현대음악의 선구자인 작곡가 강석희 서울대 명예교수는 작곡은 발명이기도 하고 창작이기도 한데 작곡가의 자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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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란 무엇인가 이 인터뷰 내용은 지난 해 (2016년) 여름에 서울지방변호사회보에 게재되었던 것을 수정 보완하여 재정리한 것이다. 그때 지면 관계상 충분히 말할 수 없었던 것이다. (문) 작가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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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의 기억 삶에 필요한 것은 기억력이 아니라 망각 능력이다. 그해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도 거의 다 지나갔다. 여름 방학이 끝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생리를 걸렀고 속이 계속 메슥거렸다. 그녀는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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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죽이기 아름다운 태양이여 떠올라라, 그리하여 질투하는 달을 살해하거라. 그 달은 벌써 슬픔으로 병들어 창백하여라. ─ 셰익스피어 김규현은 공대 건축과를 1980년에 졸업했다. 그 해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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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초상 악마도 젊었을 때는 아름다웠다. 내가 감히 인간의 냉혹한 운명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운명다운 운명과 조우하여 그것에 맞서 격렬하게 싸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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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애인 사랑은 운명처럼 왔다가 화살처럼 간다. 그러면서 가슴에 인두자국만을 남긴다…… — 나태주 초겨울이다. 간밤에 많은 눈이 내렸다. 아침 출근길이지만 10시가 넘은 시간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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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4월은 너무 잔인한 계절이다. 이번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자들에게는. 곧 5월이 온다. 계절의 여왕이…… 온갖 꽃이 만발하고 따스한 햇빛은 눈길이 닿는 곳 어디에서나 눈부시게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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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권하는 사회 ― 가발 쓰세요 그림 1 서초동 남부터미널 뒤쪽 먹자골목에서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는 어떤 모텔. 이른 봄 화창한 토요일 오후이다. 긴급 출동한 파출소 젊은 경찰과 30대 초반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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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그는 다양한 일을 했다. 은행원, 변호사, 대학교수, 사회 활동가,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사막 여행가 (그러나 그는 여태 사막에 가본 적이 없고 언제 갈지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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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죽음 위대한 시인은 오직 죽음을 통해서만이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된다.— 빅토르 위고 탈북자의 수기 (내 이름은 김영호이다. 이 글은 2012년 6월경 북한이탈주민연구학회 주최의 한 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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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인가? ㅡ 김규현과 이브라함을 추억하며 신은 누구인가? 왜 우리는 신이 필요한가? 신은 어디에 있는가? 신은 분명히 있는가? 신은 위대하여야만 하는가? 신이 필요하다면 그 신은 꼭 이성과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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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에필로그 「사하라」를 읽은 독자들을 위하여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 어떤 인물과 사건, 사물, 풍경의 ‘그 후’가 매우 궁금할 때가 있다. 흔히 있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애매한 기억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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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었다. 쾌창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천고마비의 계절. 야외 스포츠를 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였다. 밤이 깊어가고 있다. 거리에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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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소매치기 우리는 노인의 지혜 따위는 듣고 싶지 않다. 차라리 노인의 무모함, 어리석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T.S. 엘리엇 어젯밤에는 잠깐 비가 내린 것 같다. 아침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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