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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혼자 먹는 콩다방 커피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나눠 먹는 콩반쪽에서 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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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서울시민 인권헌장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인 서울의 주인으로서 시민이 주체적으로 서울에 살거나 머무는 모든 시민의 존엄한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에 의해 추진되었다. 그러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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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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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1. 현 모 씨는 1994년 여름 수원역 근처에서 줄무늬 티셔츠와 찢어진 바지를 입고 맨발인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를 발견한 경찰은 구청 담당공무원에게 인계하였고, 구청 공무원은 그를 행려환자로 정신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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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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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처음 공익 전담변호사 활동에 뛰어들었던 2004년에 비해, 변호사의 공익활동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공익활동을 전업으로 하는 공익변호사의 숫자가 이미 50명을 넘어섰고, 이들은 장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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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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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제12차 세션 한국정부 심의에 NGO 대표단으로 다녀왔다.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한 당사국이 이 협약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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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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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는 2001년 8월부터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모 대학의 사무직 행정주사로 입사한 4급 교직원이다. 그는 학교에서 근무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입어 지체장애 1급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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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국방부와 제주도에 의해 해군기지 후보지로 느닷없이 '선정'된 이래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은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를 주장하며 강정마을에 해군기지 건설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것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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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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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페이스북을 종종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감의 활동을 알릴 수 있고, 제 개인의 생각을 나눌 수 있으며,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하고, 슬프거나 분노할 일을 함께 슬퍼하고 분노할 수 있습니다. 연락이 뜸한 지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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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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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남 신안군에서 일어난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염전 노예 사건은 지난 2013년 6월 7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섬에 팔려와 도망갈 수 없으니 구출해 달라”는 아들 김씨(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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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5공화국 정권 초기 부산 지역에서 벌어졌던 용공조작사건인 ‘부림사건’을 다룬 영화 ‘변호인’이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두환 정권 초기에 정권의 하수인들은 군사정권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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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법원에서 장애인차별구제와 관련해서 의미있는 결정 2건이 나왔다. 모두 공감이 담당해서 진행했던 사건이다. 한 건은 지체 1급의 여성장애인이 평소 지하철 역사 내 남녀 구분이 없는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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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전행정부의 기부금품법 개정안 입법예고 모든 국민은 자신이 지지하는 활동을 위하여 기부할 자유도 가지고, 필요한 자금을 기부받을 자유도 가지며, 이러한 자유는 헌법상 기본권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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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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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권하는 책] 나를 위한다고 말하지 마 땅 딛는 기쁨을 아세요? 걷는 자유라는 거 무시 못해요. 길거리 다니면서 맛있는 거 사 먹고, 여행 가고, 그런 게 바로 땅 딛는 기쁨이란 걸, 시설에서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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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1. 공감에서 일해 온 지 10년째 접어들고 있다. 공감에서 일하면서 여러 소수자 영역에서 공익소송, 제도개선과 연구조사, 법률교육 등의 다양한 법률지원을 하면서 법을 도구로 하여 공익과 인권의 가치를 지향하며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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