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신문 편집국 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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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성 | 변호사

다벗합동법률사무소

세상만사가 명확하게 구분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사안이든 속 깊이 들어갈수록 어렵다는 한숨이 절로 나오는 법. 알수록 어렵다. 학교폭력과 학생부 기재의 문제도 그렇다. 우리가 언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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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
| 권용태 기자 | 괜찮습니다. 변호사님. 그 뜻을 충분히 알았습니다..ㅅ ㅅ
| 김학성 | 위에 권기자님의 댓글에 대한 감사의 한마디를 적었는데, 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해서인...
| 김학성 | 일도양단의 명쾌한 논리는 우리를 감탄하게 만들지만, 한번 더 생각하면 우리는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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