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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1-1번지 강남빌딩 14층
  • Tel. 02-347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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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호사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60년대 부터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자문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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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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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호수공원(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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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끝난  8월 28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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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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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具象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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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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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기간 만료된 사람 학원 설립할 수 있나 -한원법 제9조 제1항 제3호의 해석-   법제처 15-0196. 2015. 6. 1. 배포 1. 법제처의 학원법 해석 ‘학원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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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中央塔 3층 回廊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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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 鄕   “기차로, 배로, 자동차로 하루면 갈 수 있는 고향에 가지를 못한다.”   효봉(曉峰)스님의 손자인 故 이인목씨가 고등학교 학창시절 학교 교지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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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룡 | 모 -내기 철에 (1960년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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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의 映像 여기에서 ‘그때 그 시절’은 1960년대를 말한다.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되고 사진은 어떠한 예술인가를 생각하게된 것은 ‘에드워드 스타이켄’의 ‘인간가족전(人間家族展)’을 보고 감명 받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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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낮춰 부르기 다음 【 】안의 글은 이기창법률사무소에서 보내온 E-mail 내용입니다. 음악을 모르니 ‘낮춰 부른다’는 것이 어떻게 부른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KBS교향악단 김필주 바이올린수석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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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B-12동 2층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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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울 -일인(一人) 일언(一言)- 며칠 전의 일이었다. 어느 대중목욕탕 탈의실에서 본 일이다. 다른 목욕탕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저울’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발가숭이의 두 어린이가 오르내리며 장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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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와 거북이의 競走 토끼가 100m 뛰는 동안에 거북이는 50m 뛴다고 가정한다. 그러한 토끼와 거북이가 400m인 트랙을 일주하는 競走를 한다고 가정한다. 이러한 경우 거북이의 출발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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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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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사회는 사유재산제를 근간으로 하는 자본주의 경제체제이며 자유와 평등을 기본이념으로 하는 개인주의사상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사회이다. 즉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며 나는 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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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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帶狀疱疹  鬪病記   1).  진단에서 입원치료까지 대상포진의 통증을 치통 및 분만 때의 진통과 함께 이른바 三大痛症중의 하나라고 한다는데 그러한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였으니 이에 감히 투병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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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태 기자 | 저도 경험이 있습니다. 두해전 여름, 왼쪽어깨부터 팔꿈치까지였는데요. 팔이 떨어져...
| 강해룡 | 면역력이 약해져 또 발병하지 않는다면 걱정할 일 하나도 없습니다.
| 홍세미 기자 | 강 변호사님, 저도 초등학생일 때 대상포진에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이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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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변호사(본지 편집인)故 이택규 법률신문 회장 3周忌 맞아 다시 생각한다 우수 경칩 다 지나고 다음은 춘분인 계절이 되었으니 2009년 3월 12일 故 李宅珪 회장께서 타계하신지도 벌서 3년이 지났다.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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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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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변호사(서울)‘직불금’이란 용어는 직접 지불하는 돈이라는 뜻인데 그 자체로서는 무슨 돈인지 알 수 없다. ‘쌀 직불금’이라고 하면 쌀과 관련되는 돈인데 이는 ‘쌀 소득 보전 직불금’으로서 쌀 재배농가의 소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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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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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변호사 (서울·가정법원조정위원)우리의 言語가 순화되지 못하고 점점 황폐화된다고 하니 몹시 안타까운 일이다. 氣象廳에서 날씨예보 할 때 비가 올 확률을 말하면서 降雨確率이라고 하지 않고 ‘降水確率’이라는 용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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