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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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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막판 경합 끝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인천에 유치 지난해 10월 우리나라가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으로 불리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CF)의 사무국을 인천 송도에 유치한 데에는 법무법인 세종의 숨은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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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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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구입 플라스틱 포장재, 폐기물부담금 대상 안돼 기업이 제품을 생산해 별도로 구입한 플라스틱 포장용기에 담아 팔았다면 폐기물부담금을 납부할 필요가 없다는 첫 판결이 나왔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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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이 난민 신청자를 도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달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난민의 처우에 관한 독립된 법률이 발효되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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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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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대 대한변협회장 당선 위철환 변호사 "인권과 정의의 차원에서 공감이 가는 공약에 대해서는 함께 힘을 실어줄 겁니다. 하지만 특정 후보를 지지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대한변협회장은 어느 한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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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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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미술학원 '앨리' 설립 정보근 변호사 “변호사님 제가 합격했대요. 새해부터는 저도 대학생이에요.” “와! 수현아 너무 자랑스럽다, 축하해.” 강수현(19·S여고 3년)양이 K대 시각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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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부사장 표종록 변호사 최근 출간된 ‘모든 이를 위한 엔터테인먼트’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여러 법적 문제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실용서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진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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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법률신문 공동] 새달 5일 '세계를 향해 새벽을 여는 일출버스' 기획 청년변호사들과 예비법조인들이 국제중재 전문가인 선배변호사들과 여행을 하면서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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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변호사들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법률전문가 양성이라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도입 취지를 살리는 것이 시급한 과제다. 변호사들의 전통적인 업무 영역이었던 송무 분야는 사법연수원 수료생은 물론 로스쿨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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來韓 일본辯聯 변호사임관 등 추진센터 키츠카와 위원장 "일본이 10년간 이뤄내지 못한 법조일원화의 꿈, 한국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한 일본변호사연합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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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청년변호사협회 초대 회장 나승철 변호사 “이제는 변호사에 대한 정의(定義)를 다시 내려야 합니다. ‘선비’와 같았던 과거의 변호사상과 ‘비지니스맨’이라는 현재의 변호사상이 혼돈돼 있어 괴리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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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서울변회 명덕상 수상 안동일 변호사 “변호사는 민주주의 건설자입니다. 시각을 넓혀서 법조계의 이익에만 얽매이지 말고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전문가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러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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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법치국가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은 역대 대통령 44명 중 절반인 22명이 법조인 출신이다. 존 아담스(John Adams) 제2대 대통령을 시작으로 마틴 밴 뷰런(Martin Van Buren) 8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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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변협 공익소송특위 첫 승소 이끈 임치용 위원장 "대한변협이 공익소송을 하는 것은 미국의 소비자 단체 소송처럼 거액의 배상금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징성이 큰 사건에 대한 바른 판결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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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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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복잡한 사건 로펌 공동선임 사례 늘어 최근 소송이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면서 고객들이 하나의 사건을 두고 여러 로펌을 공동으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격과 방어처럼 분야 별로 역할을 나눠 각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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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과징금 부과 등 대비 법률자문 수요 크게 늘어 전담팀 확대·관련 전문가 대폭 보강 로펌 간 인재 유치 물밑 경쟁도 치열 공정거래 분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대형 로펌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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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도전과 변신의 '열혈남아' '보고펀드' 대표 박병무 변호사 박병무 보고펀드 대표는 스스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신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한마디로 ‘열혈 남아’다. 변호사라는 타이틀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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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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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강점 찾아 전문화 하고 홍보 하라" 전문성 바탕 강연·기고·상담 등으로 명성… 분야별 독보적 역할 국내에서 중소기업법무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조우성(43·사법연수원 2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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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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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따라 국내 로펌도 속속 해외로 나가고 있다. 중국은 물론 동남아나 남아메리카, 러시아 등으로 진출하는 로펌이 늘고 있다. 올해 법률시장이 개방되면서 외국 거대 로펌의 국내 진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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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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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광복 67주년을 맞았지만 우리 생활 곳곳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남아 있다. 특히 사법 분야는 해방 후 일본을 통해 대륙법을 받아들이면서 일본 용어와 표기방법을 차용했기 때문에 청산해야 할 일제 잔재들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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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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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KT)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대한 집단소송의 피고가 KT뿐만 아니라 정보를 유출한 해커(hacker)로 확대될 전망이다. 법무법인 평강은 14일 'KT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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