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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꿈을 가지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그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꿈이 커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줄 사람, 꿈을 지키지 못할 때 꾸짖어줄 사람, 꿈을 버리지 말라고 토닥거려줄 사람... 그런 사람이 많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 꿈이 허황된 것이라면, 마냥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면 혹은 꿈을 꾸며 현실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라면 꿈에서 깨워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바로 지금 여기.

법률가 정보

  • 변호사 사법시험44회, 연수원 34기/ 반, 조
    변호사등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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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공익인권법재단 공감02-3675-7740 / http://www.kpil.org
    서울 종로구 원서동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