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포스트구독
  • 변호사
  • 법무법인 강호

INSIGHT FRIENDS

현재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사람이 말한 내용을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 특히 직접 듣는 자리가 아니라 제3자를 통해 전해 듣고 판단하는 것만큼 달콤한 유혹이자 치명적인 위험도 없을 것이다. 그 자리에서 직접 들을 때 듣는 이의 감정이나

1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광범위한 압수수색, 별건 수사를 통한 압박, 비리가 드러날 때까지 지속되는 장기간 수사는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김진태 검찰총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한 말이다. 김 총장은 '환부만을 정확하게 도려내는 수사', '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승무원 2명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 선장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도주선박(무기 또는 5년 이상 30년 이하의 징역), 선박 사고로 조난된 사람을 즉시 구하지 않은 경우 적용되는 수난구호법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소치올림픽에서 이상화 선수가 500m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우승하자 '축 올림픽 2연패'라고 쓰인 자막이 화면을 덮었다. 옆에서 TV를 보고 있던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아빠 왜 금메달을 땄는데 2연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세상에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단 한 가지, 바로 죽음이다. 누구나 죽으니 죽음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지만, 죽음의 의식인 장례에 대해선 아는 사람도 없고 알고 싶어하는 이도 별로 없는 것 같다. 평균적인 사람이 일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1933년 충남 아산군 탕정면에서 태어난 이 모씨는 서울 성남중학교 재학중 한국 전쟁이 터진 직후 학도의용군으로 입대했지만, 1950년 9월쯤 소식이 끊기고 말았다. 이씨의 부친은 이씨가 실종된 지 10여 년만인 1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사상 최악의 개인정보유출사건으로 인해 온 나라가 어수선하다. 인구 5,000만명의 나라에서 인구수의 두 배가 넘는 1억 5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2008년 옥션에서 1,081만 건의 개인

1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영화 '변호인'을 개봉하자마자 달려가 보았다. 남녀간 달콤한 로맨스도 아니고 화끈한 액션장면도 없는데다 고작(?) 75억원으로 만들었으니 엄청난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도 아닌데, 이 영화가 한국 영화사의 기록을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최근 성매매 연예인 소식이 실린 정보지에 '민영화'라는 탤런트 이름이 올랐다. 민영화라는 이름을 가진 탤런트는 없는데 어찌된 일인가 봤더니, 성매매 연예인의 이니셜로 ㅁㅇㅎ이 지목되자 누군가가 요새 어디서 많

0

Re (1)
avatar | 주재영 | 우리나라 서민들이 갈수록 살기 힘들어 질거 같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변호사님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올해 8월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이용자가 3,600만명을 넘었다. 2010년 10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440만명을 넘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불과 3년 만에 8배 넘게 증가했으니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세다.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국민의 법감정'이라는 말이 있다. 이성의 총아인 '법'과 그 반대말인 '감정'이 합쳐진 '법감정'이란 말의 정확한 의미는 또 무엇일까. 잘 모르겠다. 아무튼 '헌법 위에 국민감정법이 있다'는 말까지 나온 걸 보면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1996년 SH공사가 공급한 서울 돈암동의 임대주택에 당첨되어 16년동안 아이들과 함께 살아오던 정모씨. 작년 8월 정씨에게 갑자기 임대차계약해지와 함께 집을 비우라는 날벼락같은 통보서가 날아들었다. 임대주택을 중복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서초동의 한 법정. 원고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침까지 튀기며 무언가를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다. 듣고 있던 재판장은 원고 주장이 5분을 넘기자 원고를 제지하고 피고에게 답변을 할 것을 명한다. 피고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상설특별검사제를 통해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수사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내용이다. 민주당 역시 상설특검제 도입에 찬성을 하고 있지만 도입할 특검의 형식을 놓고 제도특검과 기구특검 사이에서 논의가 분분하다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몇 년전, 서울 신림동 어느 골목에서 밤늦은 시각에 폭력배들간에 싸움이 붙어 한 쪽 조직원들 여러명이 다른쪽 조직원 한명을 야구방망이 등으로 심하게 때려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며칠 후 어릴적 친구 한명이 사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고위직 인사청문회만 열렸다 하면 공무원 퇴직후 기업체나 로펌에서 받은 연봉이 단골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액수의 급여는 놀라움을 넘어 상실감, 박탈감을 안겨주고 사회 시스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학교에서 국어시험을 보았다며 시험지를 가져왔다. 85점을 맞았길래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무슨 문제가 나왔는지 살펴보았다. 지문을 내 준 후 'A의 의견은 다음 중 무엇인가'를 묻고, 그 다음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13만명의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들의 동의도 없이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월 3,300원씩 모두 27억원을 뜯어간 일당이 적발되었다. 이들이 사용한 수법은 무료체험서비스에 가입하도록 한뒤 별도의 해지신청을 하지 않으면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우리나라의 곡물자급율은 2011년 기준 22.6%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고, 특히 콩의 자급율은 6.4%, 옥수수는 불과 0.8%로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곡물수출국의 곡물재배 환경은

0

Re (0)
장진영 | 변호사

법무법인 강호

지난 6월 대전지방법원은 업무상 촉탁 낙태죄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 4명에 대해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법원의 판단을 유지했다. 이들 의사 4명은 2008년 1월부터 2011년 2월 사이 약물복용에 따른 악영향

0

Re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