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현 | 변호사

법무법인 에이원

나는 휴대폰 01X 번호 사용자다. 1994년부터 사용했으니 20년 가까이 된 셈이다. 2년 전 2G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2년 후 010 번호로 변경하는 데 동의했더니 몇 달 전부터 오는 12월에 010 번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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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 변호사

법무법인 담소(談笑)

최근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구치소 접견시 반입금지물품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메일을 받았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과 법무부훈령인 계호업무지침 등에 따라 구치소에서는 흉기,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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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수 | 변호사

경기북부회

변호사의 ‘변’자가 말씀 변(辯)인 것을 볼 때마다 변호사의 숙명을 한 글자로 축약해놓은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변호사들은 하루 종일 말과 씨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담, 변론, 서면 등에서 많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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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환 | 변호사

법무법인 세창

필자에게도 한 번씩 보이스피싱 전화가 온다. 대개는 그냥 끊어버리지만 휴대폰에서 “아빠”라는 목소리가 들여오는 전화를 받을 때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보이스피싱을 한 자에게 통장 등을 넘겨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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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언 | 변호사

테크앤로법률사무소

봉수(烽燧)는 연기와 불로 급한 일을 전달하던 중국과 한국의 고대 통신 수단이다. 높은 산에 있는 봉수대(烽燧臺)에서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로 위급한 소식을 중앙으로 전했다. 동양에서는 물론 서양의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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