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성 | 법무사

한길 합동법무사 사무소

      ◊ 이 만화는 법무사지 2014년 6월호에도 함께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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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

출산  직후 엄마가 가출한 경우, 아이는 출생신고도 못하는 경우 존재 지난 10일 서울 하월곡동에 사는 김씨(57세)는 출생신고를 하러 서초구청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당했다.   김씨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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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저는 막 태어났어요.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얘기하려고 해요. 법에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것. 제가 여러분처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제가 어떤 결정을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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