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열 | 법무사

대전

해가 갈수록 점점 퇴색해지는 전통명절이지만, 또다시 설을 맞았다. 우리는 부모를 찾아뵙고 조상에게 성묘하는 반만년 역사라고 말하지만, 단군이 세운 고조선의 2,300여 년은 신화로 치부하고, 삼국시대부터 2,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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