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 | 법학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일본에서의 극우파에 의한 혐한발언의 수위가 도를 넘은지 오래 됐다. 나아가 최근 아베정권의 우경화정책으로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이러한 혐한발언은 더욱 살기를 띄고 있다. 헤이트 스피치란 국적, 인종, 성,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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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효

법무법인 동명,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지난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의 날이다. 법무부에서는 2013년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권의 날을 기념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대검찰청 디지털 포렌식센타에서 개최하였다. 그 주요 내용은 피의사실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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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헌법연구관(국제조사연구팀장)

“그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남아공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내전에 빠졌을 것이다”라는 크리글러(Kriegler) 재판관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참 열리고 있던 때였던 거 같다. 지금은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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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터넷상 반다문화 카페들로 대변되는 한국의 반다문화 담론, 외국인 혐오주의, 인종주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식공격과 희생양 만들기, 그리고 협박에 가까운 공포심 유발 등을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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