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아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감의 박영아 변호사는 방글라데시 진출 한국계 기업들의 인권존중/침해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8월7일부터 12일까지 공익법센터 어필의 김세진 변호사, 민주노총의 류미경 국제국장, 희망을 만드는 법의 김동현 변호사와 함

0

Re (0)
장서연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 집단괴롭힘으로 자살한 성소수자 학생을 변론하며 몇 년 전 남자고등학교에서 목소리를 가늘게 내고 여성스럽게 행동하고 동성애 성향을 보인다는 이유로, 같은 반 학생들로부터 ‘걸레년’, ‘뚱녀’라는 욕설을

0

Re (0)
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터넷상 반다문화 카페들로 대변되는 한국의 반다문화 담론, 외국인 혐오주의, 인종주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식공격과 희생양 만들기, 그리고 협박에 가까운 공포심 유발 등을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주민을

0

Re (0)
성중탁 | 법학교수

경북대

최근 동아일보에 실린 사형제도에 대한 법학교수와 변호사 간 찬반론에 대한 글을 유심히 보았다. 이점에 관해서는 필자도 예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우리나라 형사소송법 제463조는 사형은 법무부 장관의 명령

0

Re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