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혜령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개변론에서 부각된 쟁점 중 하나는 성매매의 해악에 관한 것이다. 현행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항 제4호는 ‘성매매피해자’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을 네 유형으로 정해 두고 있는데*,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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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미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가사사건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여성의 출산경력이 미성년 당시 입은 강간 피해로 인한 결과일지라도 혼인 당시에 상대방에게 고지하지 않았다면 혼인취소 사유에 해당한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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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진 | 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지난해 12월 26일 사법연수원 42기 출신 신임법관 32명의 임명식이 있었다. 같은 재판부에서 근무한 재판연구원도 임명장을 받게 되어 흐뭇한 마음이었는데, 일부 보도에서 신임법관 중 여성이 87.5%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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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서울중앙회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가 ‘여성의 시대’가 될 것이라 예언한 바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고,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세계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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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나 | 법무사

인권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때로 구체적이고 감성적인 단어이기도 하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주장하고 누릴 수 있는 권리, 여기에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감정 중 하나인 자녀에게 느끼는 행복과 유대감도 응당한 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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