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동서합동 대표법무사

지난 5월28일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에서 제3회 세계성년후견대회가 개최되었다. 미국 국가후견네트워크(NGN)가 국제후견네크워크(IGN)와 제휴해 주최하고, 미국의 후견관계 재단과 단체들이 후원하였다. 세계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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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천 | 판사

성남지원 부장판사

우임금은 치수를 잘해서 백성을 살린 공으로 순임금에 이어 왕위에 올랐다. 우임금의 아버지 곤은 치수에 실패해서 처형당했다. 곤은 황하의 큰물을 둑으로 막으려고만 했다. 번번이 둑이 무너져 백성들이 죽어나갔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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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배경 | 변호사

법무법인 율현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란 속담이 있다. 칼로 물을 벨 수는 없듯이 아무리 부부싸움을 해도 헤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의미다. 이 속담이 통용되던 시기가 있었다. 유교적 가치관이 집안의 질서까지 규율하던 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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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진 | 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필자가 소속된 재판부는 지난 11월 15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캠퍼스 열린 법정’을 진행하였다. 7월 5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이은 두 번째 경험이었다. 이에 대해서 학교에서 왜 모의재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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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 변호사

법무법인 민후

인터넷의 발달로 오픈마켓(Open Market),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 등의 이커머스 사업이 우리 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커머스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쿠팡, 티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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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진 | 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몇 년 전부터 이른바 법관의 막말에 대한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법정에서 화를 내고 면박을 주는 등 고압적 태도에서부터 편파적 재판진행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사항들이 거론되고 있다. 운전대만 잡으면 인격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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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언 | 변호사

테크앤로법률사무소

필자는 2012년 1월부터 법률신문에 로&스마트를 연재하면서 도덕혁명이라는 제하에 2편의 글을 기고했다. 1편은 모바일 기기가 새로 도덕혁명 세대를 탄생시켰고, 모바일기기를 통해 10대와 20대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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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 변호사

법무법인(유한)태평양

박근혜정부의 심장, 미래창조과학부가 모진 신고식 끝에 창조경제의 첫발을 내 딛었다. 혁신이 유(有)에서 더 나은 유(有)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면, 창조는 무(無)에서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유(有)를 만들어내는 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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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태 기자

법률신문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가 16일 대한민국 최고의 생물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해 제26회 변협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주제는  'DNA를 아시나요? 법학과 생물학의 통섭'입니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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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서울중앙회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가 ‘여성의 시대’가 될 것이라 예언한 바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고,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세계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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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서울중앙회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앨버트 메라비언은 누군가와 첫 대면을 했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를 분석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로 대화하는 사람들의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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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언 | 변호사

테크앤로법률사무소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여야후보의 득표 51.6% 대 48%다. 거의 유권자가 절반으로 양분된 것 같다. 이긴 쪽에는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경고하고, 진 쪽에는 다음 기회에 대한 기대를 주는 황금비율이다. 이러한 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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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욱환 | 변호사

한원국제법률사무소

대법원은 하급법원의 국민과의 소통을 자주 말하지만, 대법원 자신의 국민과의 소통은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아니 생각은 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 왜 일까? 진정으로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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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영 기자

법률신문사

신임 법원장에 듣는다, 박홍우 서울행정법원장 “서울행정법원이 양재동 시대를 맞는 뜻깊은 시기에 법원장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러운 한편 책임감도 크게 느낍니다.” 지난달 7일 취임한 박홍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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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동서합동 대표법무사

마키아벨리(Machiavelli Niccolo, 1469~1527)의 대표작인 군주론(Il Principe, 1513년에 쓰이고 그의 사후 1532년에 정식출간 되었음) 제17장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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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영길 기자

법률신문사

취임 1주년 맞은 차한성 법원행정처장 “사법행정에 효율성만 강조하면 오히려 조직이 기능을 발휘하기가 어려워집니다. 효율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일선 법원과 함께 토론하고 바람직한 결론을 도출하는 게 바람직하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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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원 | 법학교수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서울신문 칼럼리...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뉴욕 맨해튼 UN 본부에서 개최된 제67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무력분쟁 하에서 여성에 대한 성폭력 근절 문제는 국제사회가 심각히 다뤄야 할 문제"라며 국제사회를 향해 위안부 문제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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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 법학교수, 판사

경북대

삶은 이런저런 만남의 기록이다. 첫사랑의 아득한 만남은 바닷길 조수처럼 밀려들어왔다 쓸려나가기를 반복한다. 칼로 베인 몸에서 솟아나는 선홍빛 피 같은 만남도 있다. 이런 특별한 만남이 아니더라도 의미를 가진 많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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