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훈 | 법학교수

고려대 로스쿨

이번 학기 대학원 세미나 과목으로 ‘위험형법론’을 개설했다.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이 그의 저서 ‘위험사회‘에서 언급한 위험은 과학기술발전이 고도화된 후기산업사회에서 나타날 새로운 형태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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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철 | 변호사

법무법인 이산

국민들의 저항으로 독재가 무너졌다고 언제나 민주주의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작년 이집트의 무바라크, 리비아의 카다피 등 독재자들의 비참한 말로를 본 많은 사람들은 ‘아랍의 봄’이라고 부르며 민주주의가 시작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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