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 변호사

케이앤지 법률사무소

예전에 선배 변호사를 대신해 법정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당시 사건의 재판부는 우리 쪽에 불리한 얘기를 하였고, 이를 선배에게 전하니 선배는 화를 내며 대뜸 “그 여자 판사 결혼 안 했잖아, 주변에 알아보니 성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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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언 | 변호사

테크앤로법률사무소

2002년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에 첫 발령을 받아 사이버범죄수사를 더듬어 배워가던 시절. 사이버범죄수사에는 IP주소 추적이 첫 단추다. 인터넷에 명예훼손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든, 사기거래를 한 사람이든 그가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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