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정률

법대를 나와서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다. 학위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혹시나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변호사가 된 후에도 로스쿨에 개설된 박사과정(S.J.D.)을 마쳤다. 가방끈이 길다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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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섭 |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

사법연수원에 갓 입소하여 실무교육을 받기 시작할 무렵, 자주 접하게 되었던 낯선 용어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이라는 표현이었다. 판결서 작성 실무를 익히면서, 청구원인의 요건사실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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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권 | 변호사

동아쏘시오 홀딩스

최근 새롭게 진출하는 변호사의 증가와 함께 사내변호사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사법연수원 수료생 1000명 시대부터 이미 그러한 조짐이 보였으나, 로스쿨제도가 정착되면서 로스쿨을 수료하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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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교육의 방법 변호사를 양성하는 것은 전통적으로 도제식이다. 선배들이 후배 변호사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바, 공부한 바, 배운 바를 직접 전수한다. 왜 그런가 하면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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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1998년 사법연수원 1998년 3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전경련 회장이 되었다.  그리고 그해 김우중 전 회장이 사법연수원을 방문하여 강의를 하였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예전 신문을 찾아보니,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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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 법학교수, 판사

경북대

얼마 전 대법원에서 헌법을 전공으로 하는 교수들과 판사들 간의 세미나가 열렸다. 서로가 그 모임을 즐기며 열린 마음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을 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세미나 종료 후 식사시간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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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기자

법률신문사

[주목 이사람] 오세범 사법연수원 43기 자치회장 “법조인양성제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리적 토론이나 입법 제·개정을 통해 개선해 나가야지, 긴장과 갈등으로 몰아가는 것은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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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기자

법률신문사

신임 법원장에 듣는다, 최병덕 사법연수원장 “지난 40여 년간 사법연수원이 쌓아온 법 실무 교육 역량을 발휘하고 새로 담당할 역할을 찾아 연수원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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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재 | 변호사

한국 사내변호사회 회장

[시대의 흐름에 따른 법조시장의 변화] 한국법조계는 현재 커다란 변혁기를 맞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되어 변호사 양성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으며 2012년에는 사법연수원출신 변호사를 포함하여 약 2천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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