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훈 | 법학교수

고려대 로스쿨

눈을 뜨면 세상 다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리 눈을 부릅떠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그래서 누구는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했다. 시각과 관점에 따라 달리 보이기도 한다. 본 것을 기억해 내라면 자신의 경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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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 변호사

법무법인 한중

변호사들은 변호사 보수에 대해 의뢰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은 왠지 적절치 않고 사무장이나 직원들이 약정하는 것이 변호사 품위에 맞다고 여기는 분들을 더러 보게 된다. 하지만 내 경험에 따르면 직접 사건을 수행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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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일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변호사는 수임하는 것이라고 설명해도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용어는 변호사를 산다는 것이다. 매매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변호사로서는 서글픈 일이다. 변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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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보 |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보도에 의하면 대구 공군기지 항공기 소음 피해에 따른 주민집단소송을 대리하여 승소한 변호사가 수백억 원의 성공 보수를 받았다가 절반 가량을 되돌려주게 되었다고 한다. 당해 사건의 원고들과 변호사 사이에 체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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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3월 29일 ‘기초자치단체 선거의 정당공천 폐지 공약, 즉각 실천하라’라는 성명을 통하여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다가오는 4·24 재·보선에서부터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의원 후보자에 대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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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석 | 변호사

적절한 변호사 보수 수준은 변호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겠지만, 필자는 변호사 초창기부터 전문 분야로 정한 부동산사건에 대한 보수만큼은 가급적 낮게 책정했다. 전문가로서의 경험쌓기를 위함인데, 덕분에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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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원 | 법학교수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서울신문 칼럼리...

아침에 무겁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을 읽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조차도 거의 정치인이 되어 가는 오늘날 시민의식의 소중함을 잘 일깨워 준다. 2012년 12월, 한국 知性은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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