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나 | 법무사

지난주 필자는 몇년전부터 참석하고 있는 미혼모송년회에 다녀왔다. 몇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젖먹이였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법 커서 송년회장을 활기차게 만들었고 아기자기한 율동과 피아노 연주까지 보여주었다. 미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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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 법학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입양절차를 강화한 개정입양특례법이 시행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구체적으로 입양절차상 가정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하고 관련서류제출을 위해 출생신고도 해야 하며 일주일간의 숙려기간도 거쳐야 하는 등 종래에는 전혀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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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저는 막 태어났어요.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얘기하려고 해요. 법에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것. 제가 여러분처럼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제가 어떤 결정을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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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미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얼마 전 한 회의 자리에서 접한 국내 미혼모의 통계는 충격적이었다. 2009년 기준으로 국내 전체 출생아 중 미혼모 가정 자녀의 비중은 1.5%로, OECD 국가 중 최하위라고 한다. OECD 국가의 평균 수준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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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나 | 법무사

인권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때로 구체적이고 감성적인 단어이기도 하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주장하고 누릴 수 있는 권리, 여기에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감정 중 하나인 자녀에게 느끼는 행복과 유대감도 응당한 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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