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기자

법률신문사

경기불황 여파로 지난해 검찰에 접수된 고소·고발건수가 10년 전에 비해 5분의 1가량 줄어들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소·고발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4년에 비하면 무려 26%나 줄었다. 고소·고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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