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미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감이 권하는 책] 『우리 모두 조금 낯선 사람들 - 공존을 위한 다문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 조금 낯선 사람들, 공존을 위한 다문화”라는 책의 지은이는 ‘이주여성인권포럼’이다. 부끄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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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열 | 법무사

대전

반만년동안 단일민족으로 내려오던 우리 사회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들이 150만 명을 넘는 다문화사회에 들어섰으며, 결혼하는 세쌍중 한 쌍이 동남아 여러 나라 여성과의 국제결혼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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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터넷상 반다문화 카페들로 대변되는 한국의 반다문화 담론, 외국인 혐오주의, 인종주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식공격과 희생양 만들기, 그리고 협박에 가까운 공포심 유발 등을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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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미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소위 "불법" 체류 청소년은 고교 진학이 불가능하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여성이 공감 사무실에 찾아와 자신의 딸이 고등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미등록으로 한국에서 살면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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