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연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내가 LGBTI* 난민 이슈를 처음 접한 것은, 2007년 공감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한국인 레즈비언 커플이 호주에서 난민인정신청을 했을 때,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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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현 기자

법률신문사

법무법인 태평양이 난민 신청자를 도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달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난민의 처우에 관한 독립된 법률이 발효되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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