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 변호사

법무법인 강남

세월호 참사로 한 달 넘도록 국정 시계가 멈췄다. 온 국민이 애도 속에서 충격과 자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집단적 트라우마’에 빠질까 봐 걱정이 된다. 아무리 다시 보고 다시 봐도 황당하고 무기력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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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필규 |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터넷상 반다문화 카페들로 대변되는 한국의 반다문화 담론, 외국인 혐오주의, 인종주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식공격과 희생양 만들기, 그리고 협박에 가까운 공포심 유발 등을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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