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 [장편연재소설] 보이지 않는 제국

윤상일 | 변호사

서울종합법무법인

7. 17. 14:00 종로구 정동 세실레스토랑 정의실현국민연대와 최강로펌의 공동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었다. 오늘 기자회견의 주인공은 물론 국민연대의 김정의 실장과 최강로펌의 박두현 변호사였다. 먼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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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tar | 김예슬 | 조로메 44호 : 드디어 기자회견이 터뜨려졌군요! 그 다음진행이 궁금해서 손에 땀...
윤상일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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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변호사님 그 투자분석보고서 내용은 어떻습니까?” 최동수는 장미은행사건의 담당변호사들과 업무 협의차 티타임을 가지고 있었다. 다들 맡고 있는 사건들 때문에 정신이 없는 터라 이렇게라도 일부러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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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
avatar | 김고운 | 그냥9호: 로스차일드 가문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저절로 집중이 되는 회였습니...
avatar | 김예슬 | 조로메 44호 : 로펌회사에서 사건을 맡으면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윤상일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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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의가 장미은행의 이 부장을 만난 지 일주일 후 오전 10시경 김정의는 국민연대의 박충열 부장과 함께 최강로펌의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장미은행의 이 부장으로부터 자료를 건네받은 김정의는 국민연대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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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
avatar | 김고운 | 그냥9호: 아주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최강로펌이 앞으로 겪게 ...
avatar | 문송이 | 송이13호: 마침 얼마전에 집단소송에대해 배웠는데 아는 용어가 나오니 반갑네요 앞...
avatar | 김은지 | 응디52호 : 정치,경제,법조계가 엉켜서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윤상일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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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레스토랑의 안쪽 구석에 있는 작은 룸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 부장을 기다리고 있는 김정의 실장의 얼굴은 약간 상기되어 있었다. 김 실장은 자신이 장미은행의 부장이라는 사람의 전화를 처음 받았을 때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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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
avatar | 문송이 | 송이13호: 새로운 인물의 등장 탓일까요? 1편보다 훨씬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
avatar | 김예슬 | 조로메44호: 1편과 다르게 다른 인물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진행하였는데, 이 인...
윤상일 |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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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 뭐야? 말도 안돼!” 금요일 아침 일찍 사무실에 출근한 배금호는 습관대로 컴퓨터를 먼저 켜고 증권정보를 들여다보다가 뭔가 이상한 움직임을 발견했다. 배금호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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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
avatar | 김고운 | 그냥9호: 평소에 읽기만 하다가 댓글 한번 달아봅니다. 개인적으로 김진명의 소설을...
avatar | 문송이 | 송이13호: 글도 글이지만 리걸인사이트라는 사이트가 낯서네요. 찾아봤더니 "법률가...
avatar | 김은지 | 응디52호 : 음모론에 대해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뭔가 커다란 비밀이 우리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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