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 변호사가 사는법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당신의 친구·친척 변호사는 만능이 아니다.   1. 세무사도 다 전문분야가 있다.   세무사와 세무조사에 대하여 이야기 하다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 사무실에 올 때 챙겨야 할 것들   대여금을 못 받았든, 이혼사건이든, 상속문제이건, 교통사고이건 변호사 사무실에 갈 때 준비하여야 할 것들을 나열하여 본다.   1. 서류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오늘 산전 수전 겪은 경매강사의 강의를 들어보았다. 단 2시간만에 간단한 권리분석과 명도방법, 투자금 회수의 방법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대부분 내가 아는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나와 그의 차이는 '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재개발, 재건축에 싸움이 많은 이유   1. 재개발, 재건축은 용광로다.   재개발 재건축에는 정말 분쟁이 많다. 그 이유는 뭘까? 그건 구역 내 주민들의 모든 재산을 다 쓸어 담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경험칙의 허상   법조인들은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특별한 증거가 없으면 사회의 일반 경험칙을 적용한다. 경험칙이란 '어떤 상황에서 사회의 일반인들이 통상 행동한다고 여겨지는 것'을 말한다.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언제나 과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1. 인생에서 문제는 반드시 터진다.   인생에서 문제는 항상 터진다. 반드시 터진다. 적게 생기느냐 많이 생기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강의 못하는 지식인의 유명세에 주눅들지 말자.   책을 읽으면 정말 무릎을 치며 감탄할 만한 내용인데, 강의를 들으면 왜 이렇게 따분한지 하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  정말로 많다.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나는 출퇴근 시간에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이 이제는 지겹다. 어제일과 오늘할일을 생각해보는 것도 잠깐 뿐, 나머지 걷는 시간은 사실 다 몽상이다. 잠깐 그럴 듯한 영감이 스쳐지나 가기는 하지만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로스쿨 출신이 연수원 출신보다 취업에 유리한 이유   원래는 제목을 '로스쿨 출신과 연수원 출신의 취업에서의 차이'로 하려고 했으나, 좀더 자극적으로 해서 조회를 하게끔 하려고, 낚시성 제목을 달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를 읽고   자기계발서를 죽어라고 읽으면 정말 실천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성공한다.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두뇌 회로가 잘 구성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산전, 수전, 육박전   연수원 출신으로 막바로 개업하여 법조(法曹)라는 들판에서 들개처럼 쏘다닌지 11년째가 되었다.   어린시절 여름철 해수욕장에 가면 이미 좋은 자리는 누군가 다 텐트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적극 지지자와 삐딱한 반대자는 확률적으로 존재한다.   고시학원 강의, 개건축 관련 강의를 해본 경험이 꽤 된다. 그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다.   수강생이 약 50명 정도라면 그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들은 항상 전화공해에 시달린다. 게다가 요즘은 왜 그리 짜증나는 전화가 많이 걸려오는지..   1. 스팸성 전화 대처법   금융상품 안내나 기타 스팸성 전화에 대하여 필자는 듣자 마자 바로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내년(2015년)이면 변호사 12년차가 된다. 연수원 수료후 막바로 개업했고,  변호사 2~3년차에는 서초동 뒷골목의 별산제 법무법인에서 눈칫밥 먹듯 셋방살이를 하였다. 그 때 나에게는 꿈이 있었다.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 남자 변호사 교복폐지운동을 제안합니다. -    우리 변호사들은 아침마다 교복(검정, 청색, 회색)을 입는다. 재판정에 가기 직전에는 사무실에서 화려한 색깔의 끈으로 목을 조른다. 그래야 단정하게 보인단다

0

Re (0)
이명웅 | 변호사

이명웅 법률사무소

제가 헌법재판소에서 헌법연구관(부장연구관)으로 18년 6월, 미국유학 4년 후 새로 변호사업무를 하게 되면서 '변호사의 역할'에 대하여 고려해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내용을 같이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들은 상소(항소, 상고)기간 14일 준수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자소송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항소기간 도과 사례가 발견되어 주의를 요한다. 상소기간

0

Re (0)
강신섭 |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

잔인한 사월이었다. 생때같은 젊은 생명들이 창졸간에 유명을 달리하였다. 그 억울한 넋을 어찌 달래 줄 수 있으랴. 유족들의 비통함을 어찌 위로하여 줄 수 있으랴. 이 시대에 이 땅에서 생을 부지하고 있는 사람으로 참

0

Re (0)
이은경 | 변호사

법무법인 산지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잔인한 형벌이 ‘판단’이란다. 그렇다면, 법조인은 가장 큰 고역을 떠맡고 있는 거다. 허구한 날 판단하는 우리에게 도대체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건 무슨 의미인가? 사실 옳고 그름의 현명한

0

Re (0)
이남철

동서합동 대표법무사

사계절이 혼재된 봄날, 법조타운에서는 향엄지한(香嚴智閑 ?~898)선사의 시(詩)가 들린다. 거년빈 미시빈(去年貧 未是貧, 작년의 가난은 가난이 아니었네) 금년빈 시시빈(今年貧 始是貧, 금년의 가난이 진짜 가난일세)

0

Re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