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 +사는이야기

정승열 | 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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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1997년 말 겪은 IMF 외환위기를 채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에 맞은 금융위기, 여기에 미·중 무역 전쟁과 일본의 경제보복 상태에 전 국민이 힘을 모아 매진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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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너는 자유가 무엇인가고 묻고 있는가? 그것은 그 무엇에도, 그 어떠한 필요에도, 그 어떠한 우연에도 예속되지 않으며, 운명을 멀리할 수 있는 것이다. ─ L.A.세네카 그대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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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집권 이래 적폐청산과 북핵 문제에 매달렸지만, 경제성장률은 매년 2%를 맴돌고, 실업자는 늘어서 삶은 점점 팍팍해졌다. 최근 국감을 맞아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이 의뢰한 한길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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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 남자 여성이 거울에 자기를 비춰 보는 것은 단순히 자기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 H.레니에 홍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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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열 | 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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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가 절반이나 남은 문 대통령의 행보가 순탄치 않을 것 같다. 취임 이후 밤낮없이 적폐청산, 소득주도정책, 노사문제에도 버거운데, 북핵 위기, 한일관계, 한미외교문제 등 어느 것 하나 신통한 것이 없이 내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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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총회 참석차 미국 방문길에 나선 대통령의 발걸음이 무거울 것 같다. 2기 내각 개편의 후유증이 자칫 정권의 레임덕을 초래할 염려가 있는 데다가 취임 후 세 번째 UN총회에 참석하는 길에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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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십계명 十誡命 1.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2.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로 남을 괴롭히지 않는다. 3. 돈이 손에 들어오기 전에는 미리 돈을 쓰지 않는다. 4. 싸다고 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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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 남편과 아내가 싸울 때 그들은 열심히 연구한 일도 없는데 그 싸움을 기가 막히게 잘 한다. 그들은 정확하게 싸움의 적정한 한계선까지만 나아간다. 상대방의 약점을 잘 알지만 언제 자제해야 할지 본능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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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범 첫사랑의 매력은 첫사랑이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을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 B. 디즈레일리 그녀는 매일 아침마다 마리아갈랑 리프팅 크림으로 화장을 했다. 덕분에 그녀의 살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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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일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장관을 포함해 총 6명의 장관과 장관급 위원장을 일괄 임명했다. 지난 8월 9일 개각을 발표한 7명 중 국회가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한명을 임명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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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변호사에게는 법률에 관한 학문 외에, 전연 개인적인 뛰어난 소질이 필요하다. 말이 유창하고 완전히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버려야 한다. 그리고 두뇌는 명석하고, 재치가 있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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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에 의한 권력 농단을 구실로 들불처럼 일어난 촛불혁명에 편승해서 정권을 쥔 현 정부의 고심이 점점 깊어지는 것 같다. 집권기 절반을 지나도록 국내 정치, 경제, 사회 어느 부분에서 제대로 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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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內憂外患)이란 집과 나라 안팎으로 분쟁과 환난을 겪는다는 고사 성어 이다. 요즘의 우리 상황이 이런 꼴이 아닐까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필자의 판단이라고 치부하자. 먼저, 우리는 1980년대 전 세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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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와 대리모 나는 낙태를 초래하는 약을여자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 히포크라테스 낙태 1.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2010년 4월 안양시 A산부인과를 사실상 운영해 온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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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대통령이 법무부장관 등 8개 장관급 개각을 발표한 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정국이 뜨겁다. 올 여름 내내 TV와 신문 등 매스컴은 일본의 반도체 핵심부품 소재 수출금지에 이어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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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지금, 우리는 하릴없이 여기 서 있지만……. 길 잃은 양 떼. 21세기는 벌써 5분의 1이 지나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이고. 조만간 AI (Artificial 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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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열 | 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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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홀로 살 수 없는 존재이고, 지구촌 시대에 한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서로 친교를 맺고 살아가는데, 특히 국가간 친구관계를 우방(友邦)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런 ‘친구 관계’가 대등한 위치에서의 친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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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과 고문 拷問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 ─ 헌법 제12조 제2항 재판, 검찰, 경찰 기타 인신구속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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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네 마리 낙타를 친구삼아 포르투갈의 왕자님 세계를 고루고루 유람한다. 낙타 네 마리가 있기만 하다면 나도 그렇게 하고 싶었다. ― 아폴리네르 사막 이야기에는 낙타를 빼놓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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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나 나무줄기를 타고 올라가는 자라는 담쟁이(Ivy)는 포도과에 속하는 넝쿨식물로서 끈기를 상징한다. 오늘날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컬럼비아, 코넬, 다트머스, 브라운 대학교 등 미국의 북동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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