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 사법정책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에게 사기 당하지 않는 법 (형사) - 형사변호사 선정시 유의할 사항 -   (변호사도 사기를 친다. 되건 안되건 일단 가능하다고 말하여 착수금 꿀꺽 먹고 사건해결은 되거나 말거나 방치한다. 다른 업종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언제나 과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1. 인생에서 문제는 반드시 터진다.   인생에서 문제는 항상 터진다. 반드시 터진다. 적게 생기느냐 많이 생기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로스쿨 출신이 연수원 출신보다 취업에 유리한 이유   원래는 제목을 '로스쿨 출신과 연수원 출신의 취업에서의 차이'로 하려고 했으나, 좀더 자극적으로 해서 조회를 하게끔 하려고, 낚시성 제목을 달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를 읽고   자기계발서를 죽어라고 읽으면 정말 실천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성공한다.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두뇌 회로가 잘 구성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산전, 수전, 육박전   연수원 출신으로 막바로 개업하여 법조(法曹)라는 들판에서 들개처럼 쏘다닌지 11년째가 되었다.   어린시절 여름철 해수욕장에 가면 이미 좋은 자리는 누군가 다 텐트

1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1. 적극 지지자와 삐딱한 반대자는 확률적으로 존재한다.   고시학원 강의, 개건축 관련 강의를 해본 경험이 꽤 된다. 그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다.   수강생이 약 50명 정도라면 그

1

Re (0)
김경환 | 변호사

법무법인 민후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라는 말이 최근 자주 거론되고 있다. 사회와 기술의 중심이 소프트웨어로 옮겨지고, 소프트웨어의 무한한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확인하였지만,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은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떨

0

Re (0)
김향훈 | 변호사

센트로 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들은 상소(항소, 상고)기간 14일 준수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자소송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항소기간 도과 사례가 발견되어 주의를 요한다. 상소기간

0

Re (0)
이찬희 |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정률

자정을 훌쩍 넘긴 늦은 밤이다. 연차가 늘어나면 퇴근시간이 빨라질 줄 알았는데 변호사 업무는 질량불변의 법칙인가보다. 할 일이 남았지만 연차보다 더 떨어지는 ‘저질 체력’ 때문에 자리를 정리하기로 하였다. 방문을 열

0

Re (0)
오영표 | 변호사

현대라이프 생명보험

“낯선 분야에서 사내변호사로 일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적응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가요? 어떻게 하면 빨리 적응할 수 있을까요?” 사법연수생이나 로스쿨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사내변호사 특강에 단골로 나오는 질문

1

Re (0)
황정근 |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직업변호사로서 가장 기분 좋을 때는 언제일까. ‘뭐니 뭐니 해도 머니’라고 하는 분도 있다. 어느 선배 변호사는 두둑한 보수를 받은 사건의 수사기록을 읽을 때면 그 글자가 그렇게도 크게 보일 수 없다고 능청을 떤다.

0

Re (0)
김의권 | 변호사

동아쏘시오 홀딩스

최근 새롭게 진출하는 변호사의 증가와 함께 사내변호사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사법연수원 수료생 1000명 시대부터 이미 그러한 조짐이 보였으나, 로스쿨제도가 정착되면서 로스쿨을 수료하고 변

1

Re (0)
조우성 | 변호사

법무법인 한중

법률사무소가 크든 작든 선배 변호사는 후배 변호사들과 협업을 해야 한다. ‘로케터’라면 후배 변호사의 ‘성향’을 고려한 업무지시나 협업요청을 해야 할 것이다. 그 노하우를 공자님으로부터 배워보자. 자로가 공자에

0

Re (0)
이지은 | 변호사

PCA 생명

안녕하셔요? 저는 로펌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2005년 처음 금융지주회사의 사내변호사로 이직한 이래, 미국유학, 2군데의 국책은행을 거쳐 현재 외국계 보험사의 법무담당임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법무조직을 책임지는 임

0

Re (0)
박준영 | 변호사

중소기업 진흥공단

풍경 하나. 겨울의 차가움에 대한 서먹함이 없어진 어느 날, ‘진’은 법원에서 ‘호’를 만났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근 8년 만에 만나는 지라 반가움에 목소리 톤이 높아졌다. “반갑다… 어떻게 지내? 명함

0

Re (0)
설광호 | 변호사

한국투자증권 컴플라이언스센터

직원들과 경영진이 의지하는 법률조언자의 역할에 더하여,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지속 가능한 기업문화를 정착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면 사내변호사로서 더 없는 행복이라 하

0

Re (0)
최승재 |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42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은 미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다. 브루클린 다저스는 최초로 흑인 야구선수를 경기에 출전시켰다. 그리고 그 선수는 단순히 흑인 최초라는 점 때문이 아니라

1

Re (0)
이남철

동서합동 대표법무사

지난 2011년 11월, 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국회 비준절차가 최루가스의 배경 화면 속에서 진행되었다. 협정 발효 후 2년6개월 동안 인적, 물적 교류와 더불어 선진국 법률서비스의 국내 진출이 점차 확대

0

Re (0)
하창우 | 변호사

변호사 하창우법률사무소

1. 문제의 제기 갑(甲) 법무법인은 수뢰 피고인 A의 제1심 형사사건을 수임하여 수행하였고 피고인 A는 항소하였다. 을(乙) 변호사는 제1심에서 증뢰 피고인 B의 변호인이 되었고 피고인 B도 항소하였다. 그런

0

Re (0)
최승재 |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꿈, 그리고 상상 내셔널 파크(National Park)와 스미소니언 박물관(Smithonian National Museum), 워싱턴 메모리얼(Washington Memorial)은 모두 필자가 워싱턴 D.C

0

Re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