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 헌법·입법

이명웅 | 변호사

이명웅 법률사무소

국회의원은 국민전체의 대표자이자 봉사자이며, 독립된 국가기관으로서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헌법 제46조 제2항). 국회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의 의사에도 구속되지 아니한다(‘무기속 위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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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 법학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요즘 사이버공간에는 가짜뉴스가 차고 넘친다. 가짜뉴스는 그것이 가짜임을 아는 경우에는 웃고 말 수 있어 별다른 영향력을 갖지 못하지만 가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특히나 국가적 또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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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호 | 외국변호사

베이커 맥킨지 (Baker McKen...

베트남 국회는 2018 년 11 월 12 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CPTPP)에 대한 비준 동의안을 통과했다. 현재까지 CPTPP는 2018 년 12 월 30 일에 호주, 캐나다, 일본,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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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 법학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최근 아○TV나 유○방송 등을 통한 일부 BJ, 즉 인터넷방송진행자들의 일탈방송이 크게 늘고 있어 그 적극적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인터넷방송의 테마는 음악, 게임, 여행, 장난감, 외국어교육, 먹방,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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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열 | 법무사

대전

대통령이 탄핵으로 파면되고 2017년 5월 출범한 새 정부는 적폐청산과 북핵위기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던 한해를 보내자마자 대통령의 개헌안 발의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물론 헌법은 불고불멸의 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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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 법학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언젠가 지나가는 여성이 자신의 스타일이라며 엘리베이터 안까지 뒤따라가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20대 남자가 몰래카메라촬영죄로 기소되었던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에서 1심은 무죄를, 2심은 유죄를 선고했으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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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 결의안이 통과된 후 촛불집회의 열기가 약간 식어가는 것 같다. 그렇지만 8차집회가 열린 지난 토요일에도 탄핵반대 시위를 포함하면 거의 100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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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웅 | 변호사

이명웅 법률사무소

아래는 지난 주에 썼던 글이지만 - 요즘 워낙 하루하루 새로운 충격거리가 많아서 - 헌법시스템이 작동되지 않는데도 대통령기록보존법 위반문제만 부각되는 것 같아 답답한 심정에서 써 보았으니, 읽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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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웅 | 변호사

이명웅 법률사무소

2016. 9.말 현재 국회의장이 야당이 발의한 장관해임건의안을 가결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성과 국회법 절차를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새누리당은 국정감사를 전면 보이콧하고 새누리당 대표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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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정인호라고 합니다. 저는 저에 관한 진실을 아래 사이트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http://merely-i-want-to-know-truth.76477.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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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법무법인(유한) 주원

1. 지난 7. 23. 형사사건 성공보수에 관한 대법원 판결 이후 남달리 가슴이 답답했다. 당장 다음날 지인이 상담한 형사사건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약정을 맺을지도 고민이 되었지만, 가장 근본적인 회의감은 특정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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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엽 | 법학교수

성균관대학교 로스쿨

얼마 전 열린 한일민사집행법 심포지엄에서 한국 측 발표자에 대한 일본 측 참가자의 질문 가운데 국제아동인도의 강제집행에 관한 질문이 있었다. 발표자가 이에 대해 간단히 답변을 하였으나, 추가적인 질문은 없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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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제한적 유책주의(다수의견)와 제한적 파탄주의(반대의견) 근접 재판규범(하급심)과 행위규범(일반 국민)으로 역할할 것으로 기대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15일 오후 2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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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양육관련 이혼소송 순화되는 계기로 삼아야   다음 달 16일부터 '친권의 일부 제한' 규정이 시행된다.   작년 10. 15. 가정법원이 친권의 일부제한을 선고할 수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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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동서합동 대표법무사

일본계 미국인인 이론물리학자 미치오 카쿠(加来 道雄)가 쓴 '마음의 미래(THE FUTURE OF THE MIND)'라는 책에는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진정한 현실'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예를 들어 여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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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이혼소송은 이혼 자체만 문제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혼소송은 이혼뿐만 아니라 위자료와 재산분할 등 재산문제와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등 미성년 자녀의 양육문제도 함께 다투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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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부부 일방이 다른 배우자를 상대로 부양의무의 이행을 구하는 심판청구를 하여 심판이 확정된 경우 법원이 임의로 부양에 관한 심판을 변경할 수 있을까.   2011년 혼인한 X(남)와 Y(여)는 4살된 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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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부양에 관한 협정을 한 경우 법원(지방법원)이 임의로 부양에 관한 협정을 변경할 수 있을까?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A남과 B녀는 이혼을 하게 되었다. A남이 이혼을 요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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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추가판결' 대상이라고 본 것은 일부판결의 법리오해한 듯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는 부부 사이의 이혼사건에서 이혼판결을 하면서 미성년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지정하지 않은 것은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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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 변호사

한국가족법연구소

1.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와 관련된 문제   가. 지난 2015. 6. 26. 대법원은 재판상 이혼 사유와 관련하여 이른바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를 받아들일 것인가를 두고 공개변론을 열었다. 재판상 이혼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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