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김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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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도 공개경쟁, 공개토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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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도 공개경쟁, 공개토론을 해야 한다.>>

     

    어느 재개발 구역에 갔더니 모 법무법인의 사무장이란 사람이 나와서 이런 저런 과장광고와 허위선전을 하고 있었다. 유인물을 분석하여 통렬히 논박하는 글을 써서 별도의 설명회를 열어서 진실을 말해주었다. 사람들이 다 끄덕였다. 그 법인 사무장의 말을 들어보면 뭔가 찜찜했는데 내 말을 들으니 속이 다 후련하댄다.

     

    그랬는데 또다시 그 사무장이 기습적으로 일요일에 와서 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앞에서 나를 나를 맹렬히 비난하고서는 또다시 장밋빛 전망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거짓은 진실보다 언제나 더 유혹적이다~!”

     

    연로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또다시 우르르 그 사무장에게 달려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그 법인에서는 변호사는 코빼기도 안 보이고, 오직 사무장만 설쳐댄다.

     

    나는 주민들에게 그 사무장과 나와의 공개토론을 해보자고 제안했으나 그 사무장은 절대로 그건 할 수 없다고 한단다. 공개토론을 하면 자기 법인의 특수한 노하우가 노출이 된다나 어쩐다나..

     

    진실은 반드시 언젠가는 밝혀진다. 그러나 너무 늦게 밝혀지는게 문제다. 그 사이에 거짓을 일삼는 자들이 이득을 챙기고, 진실을 말한 사람은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말라죽거나 심지어 파산해버리고 만다. 바로 이게 문제다.

     

    공개토론을 통해서 과장광고, 승소전망을 부추기는 변호사와 사무장들을 몰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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