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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국제법학회 신진학자대회 -국제법의 새로운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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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국제법학회가 2013년 3월 30일 오후 1시부터 경희대학교(서울) 법학전문대학원에서 「2013 대한국제법학회 신진학자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대한국제법학회 신진학자대회」는 각고의 노력 끝에 국내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들의 새로운 시각을 확인하고 국제법 분야의 새로운 쟁점들을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제법의 새로운 쟁점」

2013년 3월 30일 4명의 새로운 학자들이 공식적으로 데뷔를 합니다.  국제법을 전공한 이 4명의 학자들은 뼈를 깎아내는 노력으로 만들어 낸 연구 결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국제법을 전공으로 하는 학자라면 누구나 거쳐 가기를 원하는 「대한국제법학회 신진학자대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술대회는 국제법학회가 해마다 주최하는 첫 번째 공식행사이면서, 기존의 학자들이 국내외에서 국제법을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들을 학생이 아닌 새로운 동료로서 인정하며 이를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올해 신진학자대회는 현 시대와 국내외적의 중요한 사항들을 잘 반영하는 주제들이 망라되어 있다. 전통적인 국제법의 중요 이슈 중 하나인 해양경계획정, 우리 경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WTO 보조금협정, 그리고 크로스커팅 이슈로써 인권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 인권과 지적재산권협정의 관계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 등 현 시대에 중요하게 떠오르는 국제법의 이슈들을 다루게 될 이번 학술대회에 기존 학자들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다섯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경희법학연구소가 함께 참여합니다. 경희대학교 박언경 교수는 Global Eminence를 슬로건으로 국제사회를 무대로 활동하는 인재를 지향하는 경희대학교가 대한국제법학회와 함께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현실과 현상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한국제법학회 신진학자대회」에는 이기범 박사(연세대학교 법과대학 강사), 김병준 박사(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주영 박사(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강사), 유광혁(서울여대 국제학과 초빙교수)가 발표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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