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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법률신문 공동] ‘세계를 향해 새벽을 여는 일출버스’ 승차권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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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법률신문 공동] 새달 5일 ‘세계를 향해 새벽을 여는 일출버스’ 기획

    청년변호사들과 예비법조인들이 국제중재 전문가인 선배변호사들과 여행을 하면서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받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신영무)와 법률신문(사장 이영두)은 다음달 5일 청년변호사와 사법연수원생, 로스쿨생을 대상으로 ‘세계를 향해 새벽을 여는 일출버스 여행’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제중재 전문변호사 4명과 청년변호사 및 예비법조인 57명이 두 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강원도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까지 여행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멘토 변호사로는 이진우(53·사법연수원 16기·법무법인 세아 대표), 김갑유(50·17기·태평양), 박은영(47·20기·김앤장), 김세연(44·23기·율촌) 변호사가 참여합니다. 이들은 국내외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중재 전문가들입니다.

    참석자들은 행사 당일 오전 3시30분까지 서초동 변호사회관으로 집결해 버스를 나눠 타고 오전 7시까지 정동진으로 이동합니다. 버스에서는 사전에 접수한 청년 및 예비변호사들의 질문에 선배변호사들이 답변하는 ‘버스 다이얼로그 미팅’이 진행됩니다.  정동진 도착 후에는 약 1시간 동안 일출을 감상하고, 이후 오전 9시30분까지 ‘국제업무 전문가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조찬 강연 및 질의토론이 열립니다. 이어 오후 1시30분까지 변호사회관으로 돌아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자격은 경력 7년 이하거나 만 35세 이하인 청년변호사와 사법연수원생, 로스쿨생으로 제한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 및 예비법조인들은 21일까지 메일(jin@koreanbar.or.kr)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진우 변호사는 “확실하지 않는 미래에 고민하는 많은 청년 및 예비 변호사들이 세계적인 인재들로 커나갈 수 있도록 선배들이 희망과 길을 제시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라며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자는 의미로 강의식 만남을 탈피하고 버스 여행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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